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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 만리포마을 전경사진입니다.

꽃게

간자미

간재미는 겨울부터 어획되기 시작하여 3월에서 5월까지의 봄이 제철이다.간재미 또는 갱개미라고도 불리우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가오리의 어린새끼를 간자미라고 한다. 간자미는 간자미회무침, 간자미찜, 간자미회 등 다양한 형태로 즐길 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으뜸은 고추장 양념에 회를 무쳐 먹는 회무침을 들 수 있다. 홍어회나 가오리회가 약간 물렁거리면서 녹는느낌이라면, 간자미 회무침은 꼬돌꼬돌하면서 시원한 느낌이 있다.

붕장어

굴은 겨울이 제철이다. 풍부한 영양소가 함유된 굴은 상큼한 바다향과 시원스런 맛으로 인해 많은이들이 즐겨먹는 음식가운데 하나이다. 생굴이나 석화구이로 즐겨먹는데, 만리포 해변주변의 식당가에는 야외에 조개구이 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바다를 바라보며 연인이나 가족, 동료와 함께 숯불에 구워먹는 재미가 솔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