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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 만리포마을 전경사진입니다.

놀래미 회사진

놀래미

봄부터 여름에 걸쳐 어획되며 국내에서는 양식을 거의 하지 않아 대부분 자연산이다.. 회를 썰어 놓으면 약간 노란빛이 돌며, 입에 넣은 순간 혀를 감싸고 부드럽게 녹아드는 느낌이 일품이다.

간자미 요리 사진

간자미

간재미는 겨울부터 어획되기 시작하여 3월에서 5월까지의 봄이 제철이다.간재미 또는 갱개미라고도 불리우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가오리의 어린새끼를 간자미라고 한다. 간자미는 간자미회무침, 간자미찜, 간자미회 등 다양한 형태로 즐길 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으뜸은 고추장 양념에 회를 무쳐 먹는 회무침을 들 수 있다. 홍어회나 가오리회가 약간 물렁거리면서 녹는느낌이라면, 간자미 회무침은 꼬돌꼬돌하면서 시원한 느낌이 있다.

붕장어 구이 사진

붕장어

붕장어는 민물장어로 알고 있는 뱀장어와는 다른 바다에서 잡히는 붕장어과의 바다고기이다. 생김새는 뱀장어와 흡사하며, 일반적으로 아나고라고 널리 알려져 있으나, 정확한 우리의 명칭은 붕장어가 맞다. 붕장어회, 붕장어구이 등이 유명하며 늦가을(10월) ~ 봄(4월)에 주로 잡힌다. 스태미너 음식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가장게장 사진

꽃게

꽃게의 새하얀 속살을 빼내 한 입 베어 무는 그 맛. 입 안 가득 퍼지는 달콤하고 구수한 게살 맛은 한 번 맛보면 잊지 못할 감흥을 남긴다. 꽃게는 노란 알이 가득하고 살이 차 오르는 5월과 6월이 제철이다. 5월에서 10월 사이가 산란기이지만 7, 8월은 어족보호를 위해 금어기로 설정해 놓았고 금어기 이후에 잡힌 꽃게는 게 껍질이 물렁하고 봄 꽃게보다 맛이 덜하다. 알이 찬 꽃게가 더 맛있다는 것은 두말할 나위 없는 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