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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 만리포마을 전경사진입니다.

이것만큼은 만리포가 최고다!!

서해의 제일의 청정 해수욕장

만리포 해수욕장이 이름이 난 것은 비단 드넓고 고운 모래 백사장과 아름다운 주변경치 때문만은 아니다. 만리포는 지리적으로 태안반도내의 태안국립공원해역에 위치하고 있어 다른 서해바다와는 달리 깨끗한 바닷물과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오늘날 서해안 최고의 청정해수욕장으로 자리잡기 까지는 깨끗한 해변과 자연을 보존하고자 하는 마을 주민들의 오랜 노력이 가장 큰 역할을 담당한 것이 사실이다.
특히 만리포지킴이회라는 자원봉사단체는 매월 26일을 해변대청소의날로 정하고 회원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청정만리포를 가꾸어 가는데 견인차2014-12-08 역할을 하고있다.

레저스포츠 사진

만리포를 다녀온 사람이라면 해변 서쪽끝에서 동쪽끝까지 담배꽁초하나 떨어진 것 없이 깨끗하다는 것을 금방 알아챌 것이다. 부녀회를 중심으로 하루에도 수차례씩 해변의 오물과 쓰레기를 청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리포를 다녀온 사람들은 모두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지금까지 이렇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변은 보지 못했노라고 !!

만리포마을 봉사 하는 주민들 사진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는 안전거리 250m!!

만리포 해변의 두번째 자랑거리는 해변으로부터의 안전거리가 무려 250여미터에 달한다는 것이다. 안전거리라 함은 해변으로부터 안전한 물놀이가 가능한 수심까지의 거리를 일컫는데 그 길이가 250여미터에 달해, 어린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한결 마음이 가벼워진다. 안전거리 밖에서는 수상안전요원이 항상 감시하고 있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는 어린이 물놀이의 천국, 만리포를 기억하시길 ...

만리포 풍경 사진

바가지 요금없는 넉넉한 인심!!

만리포 마을의 세번재 자랑거리는 바로 마을 주민들의 밝은 미소와 넉넉한 인심이다. 한 때 여름철 해수욕장의 바가지 요금으로 많은 사람들이 상인들과의 마찰로 즐거운 여행을 망치는 일들이 종종 언론에 보도되곤 했었다. 그러나 이는 다른 지역의 일이고 남의 일일뿐. 만리포 마을 주민들은 오히려 넘치는 인심과 훈훈한 인정으로 찾는 이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한다. 먹거리를 찾아 식당에 들어가든, 잠자리를 찾아 숙박업소에 들어가든 항상 환한미소로 반갑게 맞이하는 주민분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만리포의 마을 주민일동은 마을을 찾는 여러분 모두의 가슴속에 만리포가 마음의 고향으로 새겨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고향의 훈훈한 정을 느끼고 돌아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마을 주민사진